촬영상품
BASIC
550,000원
- 예식 한 시간 반 전 신부대기실부터 예식 종료까지
- 스냅과 원판 촬영
- 원본 · 보정파일 클라우드 다운로드
- 40장 색감 및 디테일 보정
WEDDING DAY SNAP
거품을 뺀 합리적인 견적, 검증된 작가의 본식스냅
온더브라이드가 함께합니다.
제가 온더브라이드를 시작한 이유
본식스냅을 알아보기 시작하면 견적부터 막막해집니다.
같은 하루를 촬영하는데 어디는 저렴하고, 어디는 몇 배나 비쌉니다.
사진을 봐도 비슷해 보이고, 무엇을 기준으로 선택해야 하는지도 알기 어렵습니다.
18년간 이 시장에서 일하며 지켜본 바로는, 대부분의 본식 촬영 업체가 프리랜서 작가와 함께 일합니다.
하지만 정작 그 사실과 작가 배정 방식을 먼저 설명하는 곳은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업체를 선택하실 때, 이것 하나만큼은 꼭 확인해 보셨으면 합니다.
갤러리에 걸린 저 사진을 실제로 누가 찍는지.
대표가 직접 촬영하는지, 다른 작가가 배정되는지,
그렇다면 내가 배정받을 작가의 실제 작업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지.
저희와 계약하지 않으셔도 꼭 확인해야 할 이야기입니다.
짧지 않은 글입니다.
2010년 본식스냅 업체에 입사해 3년간 직원으로 일했습니다.
직원으로 일하면 양쪽의 숫자를 모두 보게 됩니다.
신랑신부님이 얼마를 내셨는지, 그리고 그날 촬영을 나간 작가에게 얼마가 지급되는지.
물론 그 차이가 모두 업체의 이익은 아닙니다.
업체를 운영하는 데도 여러 비용이 듭니다.
다만 그 차이가 어느 정도인지, 어떤 구조로 운영되는지를 아는 사람은 결국 이 시장 안에 있는 업체와 프리랜서 작가들뿐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가 더 보였습니다.
촬영 후 넘어오는 사진을 보다 보면, 그날 어떤 작가가 나갔느냐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랐습니다.
신랑신부님은 같은 상품에 같은 금액을 내셨는데도요.
같은 값을 내는데 작가에 따라 사진이 너무 다르다.
저는 이게 가장 불편했습니다.
브랜드의 가치를 보고 더 높은 금액을 지불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러기 위해서는 갤러리에서 본 포트폴리오만큼 일정한 결과물이 나온다는 전제가 있어야 합니다.
본식 촬영은 예식 전 웨딩스튜디오 촬영과는 다릅니다.
웨딩스튜디오 촬영은 일정한 콘셉트 안에서 진행됩니다.
정해진 배경과 조명, 포즈가 있고 촬영 시간도 비교적 충분합니다.
촬영자가 통제할 수 있는 조건이 많습니다.
하지만 본식은 아닙니다.
장소도 다르고, 빛도 다르고, 동선도 다릅니다.
진행 속도와 돌발 상황, 함께하는 사람들까지 모두 다릅니다.
매번 다르고, 매번 다르며, 매번 정말 다릅니다.
그래서 본식에서는 촬영자의 역할이 절대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다시 돌아와서,
현재의 본식스냅 시장에서는 이런 정보의 차이를 신랑신부님이 미리 알기 어렵습니다.
특정 업체만의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대부분이 비슷한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고, 그것이 이 시장의 오래된 관행이 되었습니다.
이 구조를 당장 벗어나기는 어렵습니다.
직원으로 일한 지 여러 해가 지나고, 이제 독립을 앞둔 제게 남은 것은 한 가지 질문이었습니다.
“좀 더 합리적이고 공정하게 운영할 수는 없을까?”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면 더 합리적인 판단이 가능해지고,
그 합리성을 바탕으로 보상 역시 더 공정하게 나눌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쉽지 않을 걸 알면서도 이 구조를 조금씩 깨 보려고 했습니다.
그렇게 2014년에 온더브라이드를 시작했습니다.
거창한 비전을 세우지는 못했습니다. 대신 할 수 있는 것을 두 가지만 정했습니다.
하나.
합리적인 견적으로 본식스냅을 드리자.
둘.
일하는 만큼 나눠 갖자.
이 두 문장으로 온더브라이드의 시스템과 가격을 전부 설계했습니다.
온더브라이드는 대표와 일곱 분 정도의 프리랜서 작가 풀로 운영합니다.
업계에서는 흔히 '실장'이라고 부르는, 본식만 전문으로 촬영하시는 분들입니다.
본식스냅 업체는 프리랜서를 고용해서 스케줄을 배분합니다.
성수기와 비수기가 있는 이 시장은 정직원 고용에 따른 고정비를 감당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많은 업체가 모든 작가를 정직원으로 고용하기보다, 프리랜서 작가들과 함께 일하며 촬영 일정을 배정합니다.
저희도 마찬가지이고 프리랜서 작가와 함께 운영하는 방식 자체가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 시장의 특성상 필요하고 현실적인 운영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상하다고 느낀 지점은 따로 있습니다.
문제는 프리랜서가 아닙니다.
말하지 않는 것입니다.
누가 촬영하는지 알 수 없는 상태에서는 업체의 이름만으로 기대치가 만들어집니다.
실제로 어떤 작가가 배정되든, 갤러리에서 본 것과 비슷한 결과물이 나올 것이라고 기대하게 됩니다.
프리랜서로 활동하던 작가가 어느 날 이름 있는 업체의 촬영을 맡아, 같은 예식장에서 같은 방식으로 촬영한다고 해봅시다.
그 사진의 가치가 업체의 이름만으로 갑자기 몇 배가 되는 걸까요.
촬영자도, 장비도, 촬영 방식도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물론 업체가 제공하는 상담과 보정, 관리에도 분명한 가치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 촬영하는 순간에 만들어지는 사진의 차이까지 없앨 수는 없습니다.
저는 업체의 이름보다 사진 자체가 먼저 브랜드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사진을 실제로 누가 촬영하는지가 본식스냅에서는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촬영자의 실력과 결과물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는데, 가격은 업체의 이름 아래 하나로 묶입니다.
갤러리에서 본 사진에 가까운 결과물을 원하고, 촬영자에 대한 확신까지 필요하시다면 대표 촬영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다만 대부분 기본 상품보다 가격이 높거나 추가 비용이 있을 겁니다.
대표 촬영이나 경력이 많은 작가의 촬영이 비싼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오랜 시간 쌓아온 경험의 값입니다.
촬영과 후반 리터칭은 엄연한 기술이고,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사진은 우리 일상에 너무 가까이 있어 쉬워 보입니다.
하지만 단 한 번뿐인 예식에서 정해진 동선을 놓치지 않고, 수많은 변수 속에서도 안정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일은 생각보다 많은 경험을 필요로 합니다.
그러니 어느 업체와 계약하시든, 그분들이 쌓아온 시간의 값만큼은 인정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건 거품이 아닙니다.
제가 말하는 거품은 다른 곳에 있습니다.
촬영자의 경력과 결과물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차이를 충분히 설명하지 않은 채, 업체의 이름만으로 모두에게 같은 높은 가격이 붙는다면
저는 그 지점에 거품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좋은 작가를 직접, 제대로 선별해서, 합리적인 견적으로 드리는 것.
직원 시절에 봤던 그 편차, 같은 값을 내고도 작가에 따라 결과가 너무 달랐던 것에 대한 답이 여기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아무에게나 스케줄을 드리지 않습니다.
잘 나온 몇 장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중요한 건 예식 내내 놓치는 구간이 없는지, 어려운 조명에서도 무너지지 않는지, 돌발 상황에 어떻게 대응하는지입니다.
그건 원본을 통째로 봐야 보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작가를 선별해도 결과물의 편차를 완전히 없애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본식은 매번 조건이 다르고, 작가마다 바라보는 시선과 판단도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 차이가 없는 것처럼 가격을 책정하지 않습니다.
갤러리에서 본 사진과 같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는 기대까지 가격에 미리 얹지 않습니다.
혹시 생길 수 있는 결과물의 편차까지 고려해 처음부터 가격을 낮게 책정합니다.
보장할 수 없는 확신까지 가격에 포함하지 않는 것.
그것이 저희가 생각하는 합리적인 견적입니다.
촬영이 끝나면 일이 끝나는 게 아닙니다.
리터칭과 앨범 편집 같은 후반작업은 사진만큼 중요합니다.
실제로 촬영은 잘하시는데 후반작업이 받쳐주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많이 봤습니다.
통제가 어려운 환경에서의 촬영은 후반작업의 비중이 더 커집니다.
여러 색이 섞인 예식장의 조명, 어두운 홀, 역광처럼 까다로운 환경에서는 촬영할 때 최대한 많은 정보를 담아두고, 후반작업을 통해 색과 밝기를 정돈해야 비로소 한 벌의 사진이 완성됩니다.
그 후반작업은 전부 제가 직접 합니다.
그래서 현재 예식일 기준 하루 평균 여섯 팀 정도로 예약을 조절합니다.
더 많은 예약을 받으면 매출은 늘어납니다.
하지만 그만큼 사진 작업은 밀리고, 약속한 기한을 지키기 어려워집니다.
온더브라이드를 시작한 지 12년째입니다.
지금까지도 약속드린 기한 안에 후반작업을 마쳐드리고 있습니다.
두 번째 목표였던 “일하는 만큼 나눠 갖자”는 이렇게 지키고 있습니다.
대표인 제가 가장 적게 가져갑니다.
현장에서 몇 시간을 서서 다시 오지 않을 순간을 놓치지 않고 담아내는 일에는 큰 체력과 책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촬영 작가의 몫을 가장 크게 정했습니다.
후반작업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원본이 좋지 않으면 보정으로 해결할 수 있는 데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습니다.
가격이 낮으면 누군가는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작가에게 제대로 지급하는 걸까?”
온더브라이드의 합리적인 가격은 누군가의 희생으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저희가 줄인 것은 사람의 몫이 아니라, 운영 과정에서 불필요하게 붙어 있던 비용입니다.
별도의 사무실, 플래너를 통한 수수료 비용, 과도한 광고비처럼 꼭 필요하지 않은 고정비를 줄이고,
그 비용을 위의 비율에 따라 나눕니다.
가격 자체가 낮기 때문에 작가님들이 받는 절대 금액까지 크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정해진 금액 안에서 촬영자의 몫을 가장 먼저, 가장 크게 배분합니다.
작가님들이 오랜 시간 온더브라이드와 함께해주시는 이유 중 하나도 이 원칙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온더브라이드는 대표 촬영 외에는 특정 작가 지정을 받지 않습니다.
앞에서 촬영자가 누구인지 중요하다고 말씀드려 놓고, 모순처럼 들리실 수 있습니다.
맞습니다.
촬영자의 차이가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에 마음에 드는 작가를 직접 지정하고 싶은 마음은 당연합니다.
저희도 그 차이가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다만 지금의 가격과 운영 방식 안에서는 특정 작가 지정까지 책임 있게 약속하기 어렵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저희는 전체 금액의 50%를 촬영 작가에게 지급하지만, 가격 자체가 낮아 절대금액이 큰 편은 아닙니다.
그래서 같은 날 시간과 동선이 맞는 예식을 연결해 작가님들의 수입이 최대한 확보되도록 일정을 배정합니다.
특정 작가 지정이 들어오면 이 조정의 여지가 줄어듭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지정받은 작가가 그날 한 건의 촬영만 맡게 되고, 오히려 수입이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
저희가 낮은 가격과 작가님의 몫을 함께 지키기 위해 선택한 방식입니다.
작가 지정이 신랑신부님께도, 작가님께도 좋은 선택이 되려면 별도의 지정 비용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날 한 건만 촬영하더라도 작가님의 시간과 경험에 충분한 대가를 지급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작가별 포트폴리오와 지정 비용을 함께 공개하는 시스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갤러리에서 작가별 사진을 한곳에 모아 확인하고, 마음에 드는 작가를 직접 선택하실 수 있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지정 비용은 업체가 일률적으로 정하지 않고, 각 작가가 자신의 경험과 시간의 가치를 기준으로 직접 책정할 수 있게 할 예정입니다.
다만 그 구조가 완성되기 전까지는 대표 촬영 외에 특정 작가 지정을 받지 않겠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저희가 약속드릴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특정 작가를 약속드리지는 못하지만, 누구를 배정하더라도 위에 말씀드린 기준 아래에서 선별된 작가만 촬영한다는 것은 약속드릴 수 있습니다.
이 기준이 작가에 따른 편차를 완전히 없애주는 것은 아닙니다.
갤러리에서 본 사진과 똑같은 결과물을 보장하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저희가 정한 기준을 통과하지 않은 사람에게 두 분의 결혼식을 맡기지는 않습니다.
특정 작가를 약속할 수 없는 지금, 이것이 저희가 책임지고 약속드릴 수 있는 최소한의 하한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현재 일반 작가 지정은 받지 않고 있습니다.
일반 촬영으로 예약하셔도 대표 지정이 없고 일정이 맞으면 제가 나갑니다.
그날 예약이 한 건뿐이라면 제가 먼저 촬영합니다.
추가금을 내셔야만 제가 촬영하는 것은 아닙니다.
대표 지정의 차이는 '확정'에 있습니다.
다른 예약과 관계없이 제가 두 분의 예식을 촬영하도록 일정을 미리 확정하는 것.
대표 지정의 추가금은 단순히 제가 카메라를 드는 값이 아니라, 그 시간과 일정을 확정하는 값입니다.
첫 본식 촬영은 2008년이었고, 온더브라이드를 시작한 것은 2014년입니다.
이 일을 시작한 후부터 거의 매주 본식을 촬영해왔습니다.
그 시간이 남긴 것은 결국 몸입니다.
이제 기본적인 본식 순서를 따로 되짚지 않아도 다음 동선으로 몸이 먼저 움직입니다.
어디에 서야 하는지, 언제 자리를 옮겨야 하는지 의식하지 않아도 손이 먼저 반응합니다.
기본을 놓치지 않는다는 건 그런 뜻입니다.
다만 대표 지정이라고 해서 예식장의 조건까지 바꿀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예식에 주어진 시간과 공간, 조명과 동선은 어느 작가에게나 같습니다.
대표 지정은 결과를 확정하는 상품이 아니라, 제가 직접 촬영한다는 사실과 그동안 쌓아온 경험을 선택하는 일입니다.
기본을 지키는 안정성, 그리고 여건이 허락할 때 그 이상의 사진이 나올 가능성.
그 두 가지에 값을 붙였습니다.
저희를 찾아주신 분들 중에는 견적 때문에 오신 분도, 사진이 마음에 들어 오신 분도 계실 겁니다.
어느 쪽이든 온더브라이드와 인연을 맺어주신 마음은 똑같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단순히 싸게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지킬 수 없는 약속과 불필요한 비용을 가격에서 뺀 것입니다.
검수를 통과한 경력 작가라는 기준,
예식의 흐름과 주요 순간을 놓치지 않기 위한 안정적인 촬영,
대표가 직접 하는 후반작업,
그리고 일한 만큼 공정하게 나누는 원칙.
저희가 지킬 수 있는 것만 가격에 담았습니다.
반대로 일반 작가 지정과 특정한 결과에 대한 보장은 기본 가격에 넣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가격이 나옵니다.
한 번뿐인 두 분의 결혼식을 가볍게 대하지 않겠습니다.
두 분이 가장 축복받아야 할 하루에 저희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궁금하신 점은 문의하기를 통해 남겨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온더브라이드.
GALLERY
온더브라이드가 담은 본식의 순간들.
등록된 사진이 준비 중입니다.
PRICE
상품은 단순화되어 필요한 옵션만 추가 선택 가능한 구조로 운영됩니다.
촬영상품
BASIC
550,000원
Option 1
Option 2 · 작가 옵션
이벤트 참여 시 10,000원 할인 또는 앨범 1권 추가됩니다. (총 2권까지)
EVENT
이벤트는 짝궁, 후기 두 가지가 있습니다.
각 이벤트당 10,000원 할인 또는 앨범 1권이 추가됩니다.
예식이 끝나지 않은 예비 신랑신부님과 짝궁을 맺으시면 됩니다.
참여방법
예약 후 보내드리는 ‘내 예약 확인하기’ 페이지에서 짝궁 이벤트에 상대방의 예식일·계약자 성함을 입력해 신청하세요! 상대방이 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매칭됩니다. (혜택은 앨범/할인 중 선택)
※ 짝궁 신청은 ‘내 예약 확인하기’ 페이지에서만 가능하며, 양쪽 매칭 후 관리자 승인 시 적용됩니다. 한쪽이 예약을 취소하면 짝궁 혜택은 양쪽 모두 해제됩니다.
계약후기 또는 촬영후기 등을 블로그나 웨딩카페, SNS 등에 포스팅해 주시면 됩니다.
참여방법
블로그·웨딩카페·SNS에 후기를 올리시고, ‘내 예약 확인하기’ 페이지에서 후기 링크를 등록해 주세요! (혜택은 앨범/할인 중 선택)
글 제목에 예식장 이름과 온더브라이드를 함께 넣어주세요.
예) 아펠가모 광화문 본식스냅 온더브라이드 후기
※ 후기 등록은 ‘내 예약 확인하기’ 페이지에서만 가능하며, 관리자 승인 시 적용됩니다.
예약 후 보내드리는 ‘내 예약 확인하기’ 페이지에서 예약 내용·진행 상황·이벤트 참여를 예식 후 작업이 끝날 때까지 언제든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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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가능여부는 [ 예식날짜 / 장소 / 시간 ]을 꼭 적어주세요. 그 외 문의는 편하게 주시면 됩니다.
한 번뿐인 두 분의 결혼식, 진심을 담아 기록하겠습니다. 편하게 연락 주세요.